5분도 안걸림 스크린샷 하나로 앱이 만드는 방법
구글이 최근 OpenAI의 **“12 Days of Shipmas”**에 맞서 일주일간 대규모 업데이트를 쏟아내고 있습니다. 그 첫 번째 타자가 바로 Stitch 입니다. 이제는 👉 앱·웹 스크린샷 하나만 업로드하면 👉 실제로 작동하는 HTML/CSS 코드까지 자동 생성 해주는 시대가 열렸습니다.
구글이 디자인을 코드로 바꿨다 ⚡
스크린샷 하나로 ‘실제 작동하는 HTML’을 만드는 방법 (Stitch 완전 사용법)
구글이 최근 OpenAI의 **“12 Days of Shipmas”**에 맞서
일주일간 대규모 업데이트를 쏟아내고 있습니다.
그 첫 번째 타자가 바로 Stitch입니다.
이제는
👉 앱·웹 스크린샷 하나만 업로드하면
👉 실제로 작동하는 HTML/CSS 코드까지 자동 생성해주는 시대가 열렸습니다.
디자인 → 개발 사이의 벽을 구글이 정면으로 깨버린 셈이죠.
Stitch란 무엇인가?
Stitch는 구글이 공개한 디자인 → 코드 변환 전용 AI 도구입니다.
기존에도 ‘Nano Banana Pro’ 모델을 통해
- UI를 더 예쁘게 리디자인하거나
- 컬러, 레이아웃을 바꾸는 건 가능했지만
❌ 코드까지 바로 뽑아주지는 못했습니다.
그런데 Stitch는 다릅니다
- 스크린샷 기반 UI 분석
- 자연어로 디자인 수정
- HTML/CSS 코드 자동 생성
- Gemini AI Studio와 바로 연결
즉,
디자인 시안 → 바로 실행 가능한 코드까지
한 번에 이어주는 도구입니다.
Stitch는 어디서 사용하나요?
📍 전용 사이트에서만 사용 가능
👉 https://stitch.withgoogle.com
- Gemini 앱 ❌
- Google AI Studio ❌
- 별도의 Stitch 전용 웹툴 ⭕
※ 내부적으로는 Nano Banana Pro 모델이 사용됩니다.
Stitch로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작업
- 웹사이트 UI 코드 생성
- 앱 화면 HTML 프로토타입 제작
- 기존 서비스 리디자인 후 코드화
- 기획자·디자이너의 아이디어 즉시 구현
- 개발자에게 넘길 초안 코드 생성
Stitch 실제 사용법 (단계별 완전 정리)



4
① 스크린샷 업로드
가장 먼저 할 일은 화면 캡처 준비입니다.
업로드 가능한 예시:
- 웹사이트 화면
- 앱 UI
- 게임 인터페이스
- 대시보드
- 랜딩 페이지 시안
📌 TIP
- 해상도가 높을수록 인식 정확도 ↑
- 전체 화면이 잘 보이게 캡처하면 레이아웃 분석이 더 정확합니다.
② 자연어로 리디자인 요청
스크린샷을 올리면, 바로 텍스트 입력창이 나타납니다.
여기서 사람 말하듯이 디자인을 수정하면 됩니다.
예시 프롬프트:
- “버튼 색상을 파란색에서 검정색으로 바꿔줘”
- “전체를 다크 모드 스타일로 변경”
- “모서리를 더 둥글게 해줘”
- “모바일 앱 느낌으로 UI를 단순화해줘”
- “애플 스타일처럼 미니멀하게 바꿔줘”
👉 디자인 툴을 다룰 줄 몰라도 전혀 문제 없음
③ </> Code version 버튼 클릭 (핵심)
리디자인 결과가 마음에 들면
화면 상단 또는 하단에 있는
버튼을 클릭합니다.
💥 이 순간 Stitch가 하는 일:
- UI 구성 요소 분석
- 레이아웃 구조 분해
- 스타일 추출
- HTML + CSS 코드 자동 생성
즉,
“이 디자인을 실제로 움직이게 만들면 이런 코드다”
라는 결과물을 바로 보여줍니다.
④ 생성된 코드 확인 & 수정
자동 생성되는 코드에는 보통 다음이 포함됩니다.
- HTML 구조
- CSS 스타일
- 버튼, 카드, 섹션 등 컴포넌트
- 반응형 레이아웃 기본 구조
📌 중요 포인트
- 완벽한 상용 코드라기보다는
- 👉 초기 프로토타입 / MVP용 코드
- 하지만 수정해서 쓰기엔 충분히 정리된 상태
⑤ Export to AI Studio 클릭 (연결의 완성)
마지막 단계입니다.
Export to AI Studio 버튼을 누르면
👉 Google AI Studio(Gemini) 로 바로 연동됩니다.
여기서 가능한 일:
- Gemini에게 코드 수정 요청
- 기능 추가 (폼, 버튼 동작 등)
- JavaScript 로직 생성
- 실제 앱 구조로 확장
즉,
Stitch = 디자인 → 코드 변환
AI Studio = 코드 → 앱 확장
이렇게 이어지는 구조입니다.
이게 왜 이렇게 중요한가?
1️⃣ 디자인과 개발의 경계가 사라짐
- Figma → 개발 전달 ❌
- 이제는 **스크린샷 → 코드 ⭕
2️⃣ 개발자 없이 MVP 제작 가능
- 기획자
- 마케터
- 디자이너
- → 혼자서도 실제 앱 초안 제작 가능
3️⃣ 코딩 에이전트와 결합 시 파괴력
- Stitch → UI 코드 생성
- Gemini / Cursor / Copilot → 기능 확장
👉 아이디어 → 실제 서비스까지 몇 분
이런 사람에게 특히 추천
- 💡 스타트업 기획자
- 🎨 디자이너
- 📈 마케터
- 🧑💻 개발 입문자
- 🚀 MVP를 빨리 만들어야 하는 팀
한 줄 요약
Stitch는 “디자인을 코드로 번역하는 AI”다.
스크린샷 하나면, 더 이상 개발이 시작의 장벽이 아니다.
관련 영상
▶ 유튜브에서 보기